[헤럴드경제]‘아빠를 부탁해’ 조민기 딸 조윤경이 7kg 감량에 성공했다.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여름 휴가를 즐기기 위해 보령 머드축제에 함께 떠난 조민기 조윤경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윤경은 “(방학 시작으로 한국) 공항에 도착했을 때보다 7kg을 감량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식욕을 자극하는 먹방으로 관심을 모았던 조윤경은 다이어트를 선언하고 아빠 조민기와 함께 극한 운동을 경험한 바 있다.
이에 조민기는 “아침마다 수영, 헬스를 한다. 먹을 땐 먹고 운동할 땐 운동을 하면서 빼고 있다”고 조윤경의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전했다.
조윤경은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학교에서 화학 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수재로 알려졌다.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학교는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최고 명문대학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한편 이날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주상욱이 출연해 이경규로부터 복수혈전2를 찍자는 말에 당황하며 승마에 도전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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