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한국은 일본과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울리 슈틸리케(61·독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5일 중국 우한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축구선수권대회(동아시안컵) 일본과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한국 축구 대표팀은 1승1무(승점 4)를 마크, 중간순위 1위를 기록했고 일본은 1무1패(승점 1)로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한국은 전반 25분 일본 수비수 모리시게 마사토의 핸드볼 반칙으로 얻은 페널티킥을 장현수(광저우 푸리)가 성공시켜 선점했다.그러나 전반 39분 일본의 야마구치 호타루에게 동점골을 내줬고 이후 만회골을 넣기 위해 노력했으나 공이 크로스바를 맞고 나오는 등 골운이 따라주지 않았다.한편, 중국과 북한의 경기에서는 중국이 북한을 2-0으로 완파, 승점 3을 챙겼다. 중국과 북한은 나란히 1승1패를 기록했지만 골득실에서 중국이 앞서 2위에 올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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