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수요미식회' 제공
사진: '수요미식회' 제공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수요미식회’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오늘(6일)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tvN 음식 토크쇼 ‘수요미식회’ 28회의 시청률은 1.83%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수요미식회’는 올해 1월 첫 방송 시청률 0.87%로 시작하여 7월 1일 23회 방송에서 1.79%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이 후, 8월 5일 28회 방송에서는 이전 최고 시청률 대비 0.04%p를 상승시키면서 다시 한 번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수요미식회’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이날 방송에선 방송 초반부터 자리를 지키고 있던 강용석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4일 ‘수요미식회’ 제작진은 강용석이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으며 이날 방송분부터 출연하지 않았다. 카라 멤버 박규리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이후 인기가 급상승한 박준우 기자가 출연한 '수요미식회'는 ‘카레’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고급 인도요리를 파는 유명한 음식점으로 인도 대사관에 일하는 사람들이 주로 찾는 맛집이 소개되면서 시청자들을 주목시켰다. 한편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음식 카레를 주제로 유명 맛집은 물론, 출연진들의 카레 관련 에피소드가 전파됐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