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지난 26일 강북문화예술회관 행복실에서 ‘제11회 강북구 모유수유아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아기의 성장발육과 정서안정에 도움을 주는 모유수유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모유수유를 실천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심사결과 건강한 아기상, 다문화가족상, 포토제닉상 등 총 12명의 아기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대상에는 김서윤 아기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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