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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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이지현의 발언이 화제다.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슈-황혜영-이지현-자두가 출연하는 '클럽 주부요정' 특집이 전파됐다.그 가운데 원조 국민 요정으로 불리던 전 쥬얼리 멤버 이지현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이날 이지현은 “육아 용품 중고거래를 하느냐”는 MC 김구라의 질문에 “맞다. 아기용품을 중고거래로 이용하고 팔고 있다”고 답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이어 그는 “중고 거래를 하는 분들이 많다”며 입을 연 뒤 “특히 아기용품은 사용기간이 짧고 사용한 흔적도 별로 없어서 중고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온다”며 극찬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에 김구라가 “중고물품 거래를 하면 사람들이 알아보고 그러냐”고 묻자 이지현은 “아직까지는 알아 본 사람이 없다”며 “아기 용품은 직거래를 많이 한다. 모자에 자동차를 끌고 가서 지하주차장에서 만난다. 그러면 물건을 주고 돈을 받고 하는데도 사람들은 단지 물건만 받고 간다”고 답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지현은 지난 2013년 7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꾸려나가는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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