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중국 증시 폭락세가 25일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6.41% 떨어진 3,004.13으로 장을 출발했다.

상하이 지수는 전날에도 8.49% 폭락하며 전 세계 금융시장의 요동치게 한 ‘주범’이었다. 전날 폭락으로 중국 상하이 지수의 연초 이후 수익률(-0.77%)은 마이너스 영역으로 들어섰다. 선전종합지수도 6.97% 폭락했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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