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진송아가 임신했다.8월 21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70회에서는 임신을 확인 받는 진송아(윤세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모화경(금보라 분)은 강세나(김민경 분)가 진송아와 약을 바꿔치기 한 것을 알았다. 화경은 강세나에게 “눈앞에 증거가 있으니까. 발뺌은 못하겠지”라고 했다. 강세나는 “무슨 말씀인지”라며 여전히 모르쇠로 일관했다. 이에 모화경은 “네가 애기 가지기 어려운 한약 지어다가 송아 거랑 바꿔치기 했잖아. 이 음흉 덩어리야”라며 지적했다.
송아는 “강세나 너 이렇게 까지 해야 했어?”라고 했고. 강세나는 “말했을 텐데. 나는 마음만 먹으면 못할게 없다고”라고 말했다. 화가 난 진송아는 강세나의 뺨을 때렸다. 모화경은 “맞을 짓 했잖아. 뭘 잘했다고 인상을 구겨”라며 신고 있던 신발을 벗어 강세나 얼굴에 던졌다.이때 진송아가 헛구역질을 했다. 모화경은 “너 혹시”라며 임신에 대해 기대했다. 세나는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더니. 너도 결혼 전에…”라고 말했다.진송아는 “그런 거 아니야”라고 했고 강세나는 “그게 아니면 결혼 3주 만에? 너 속이 안 좋은 거 아니니”라며 비꼬았다.모화경은 강세나에게 경고를 줬다. 모화경은 진송아에게 병원에 가보자고 했다. 그 결과 진송아는 임신으로 확인되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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