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H스포츠 = 온라인 뉴스팀] 걸그룹 '멜로디데이' 멤버 여은이 진정한 '엄친딸'로 판명났다. 여은은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성적표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A가 빼곡한 성적표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여은은 걸그룹 활동에도 불구하고 4.41의 높은 평균 학점을 받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MBC '복면가왕' 새로운 가왕에 등극한 '고추아가씨'가 여은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멜로디데이즈'가 부른 KBS2 '내딸 서영이' OST '그때처럼'과 음색이 유사하기 때문이다. <사진> 여은 인스타그램 제공 press@hsport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