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병기 선임기자]슈퍼 루키 가수 연분홍이 데뷔한 지 한 달이 되어가는 활동기간 동안 많은 소식과 활동을 보여주었다.

연분홍은 지난 8월 4일 홍대앞 롤링홀에서 쇼케이스로 대중들에게 처음 공개되었다. 파격적인 제목 “못생기게 만들어주세요”를 들고 나와 대중들에게 숨김없는 모습으로 다가갔다. 한참 뜨거운 여름 시원한 목소리와 재미있는 가사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8월 8일 음악중심으로 지상파 데뷔를 했고, 각종 방송사를 누비며 다양한 무대를 보여주었던 연분홍은 기대 이상의 신인이다. 음악적 재능은 국악하는 집안을 통해 탄탄히 쌓아두었으며 그에 걸맞는 그녀의 노력과 열정은 앞으로가 더 기대되게 하는 신인으로 자리잡기에 충분하게 했다. 또한 대중들도 그것을 알아주는 듯 방송 때 마다 실시간 검색어를 기록하며 그녀의 파워를 실감케했다.

23일은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다. SBS에서 그녀를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본격 활동에 돌입한 연분홍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그녀의 행보에 기대를 걸어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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