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솔로 컴백을 앞둔 신화 전진이 특별한 생일선물을 받았다.전진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 계정에 “Wa!! 1위!!”라는 글과 함께 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순위를 갈무리해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2009년 발매한 전진의 솔로 1집 타이틀곡 ‘와(Wa)’가 린과 소녀시대의 신곡을 제치고 차트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특히 이날은 전진의 생일이자 솔로앨범 발매일을 공개한 날이라 더욱 의미가 있는 것. 이에 전진은 “신화. 전스타그램. 진스타그램. 싢부심. 다가와다가와. 9월7일 솔로대박 소원. 화력 최고. 음원깡패 소원. 전진 생일은 니들이 선물이다. 신화창조화력자랑그램. 이쁘니들 사랑한다(ㅇㅃㄴㄷㅅㄹㅎㄷ). 이번 주 잘 놀자. 좋은가봉가. 부모님께 잘하자” 등의 설명을 덧붙이며 행복한 심경을 표현했다.한편 전진은 오는 9월 7일, 7년 만의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그에 앞서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신화 데뷔 17주년 기념 앵콜 콘서트 ‘2015 SHINHWA 17TH ANNIVERSARY FINALE CONCERT ‘WE_SHINHWA’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신화 전진 솔로 컴백 소식을 접한 팬들은 “신화 전진 솔로, 솔로 앨범 대박나라!”, “신화 전진 솔로, 팬들 정말 대단하다”, “신화 전진 솔로, 진짜 행복했겠다”, “신화 전진 솔로, 신곡도 이렇게 1위 해야 할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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