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급락세로 출발했던 한국항공우주가 북한 도발 영향으로 3% 넘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방위산업주로 평가되면서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21일 오전 10시 27분 현재 한국항공우주는 전거래일 대비 3.49% 오른 8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8만2000원까지 떨어졌던 한국항공우주는 9시 45분께부터 꾸준히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3% 넘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의 이날 강세는 전날 북한이 서부전선에 포격도발을 감행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