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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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심형탁이 짠돌이로서의 면모를 보였다.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심형탁은 12년이나 된 속옷을 입는다면서 짠돌이로서의 면모를 보였다.‘천상천하 유아독종’ 특집에 박지윤, 주영훈, 서현, 심형탁이 출연해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인간 독소들의 만남을 가졌다.박지윤은 잠을 자지 않고 하루 종일 활동을 했다면서 드디어 잠에 들었는데 채 두 시간도 자지 못하고 공항에 가 일본에서 열심히 놀고 막비행기로 서울에 도착했다며 다음부터 또 연속으로 이어지는 스케쥴에 다들 경악했다.규현은 몸 건강은 어떠냐 물었고 박지윤은 남편이 경고를 한다면서도 체력은 타고난 것 같다 말했다. 박지윤은 체력이 되지 않을 때는 정신력이 받쳐주는 것 같다면서 자는 시간에 친구들과 논다거나 영수증을 정리한다 말해 혀를 내두르게 만들었다.한편 서현은 소녀시대 내의 신데렐라라면서 12시가 땡하면 바로 잠에 든다 했고, 생각 정리를 하지 않으면 잠이 오지 않아 명상의 도움을 빌린다 했다. 심형탁은 속옷을 빌려입는단 말에 많은 남성들이 속옷을 사입지 않는다며 여성분들에게서 속옷을 선물받는 것 아니냐 되물었다.다들 의아한 듯 했고 심형탁은 가장 오래된 속옷이 2003년에 받은 거라면서 구멍이 잘 안난다며 속옷을 외출복으로도 입는다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심형석은 집에 들어올 때는 속옷을 벗고 나갈 때는 입는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한편 주영훈은 10년 넘게 애연가였는데 하루아침에 딱 끊었다면서 이윤미와 연애하던 시절 여자친구인 이윤미의 옷과 머리에 자신이 핀 담배의 냄새가 쩔어있더라며 결심한 이후 담배를 끊었다 밝혔다.주영훈은 금연 11년 차라면서 작곡 할 때는 담배가 습관이기 때문에 뭔가 잘 써지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말했다. 윤종신은 어렸을 때 해외 뮤지션을 보면 다들 담배를 한 대씩 물고 있다 했고 주영훈은 윤상이 담배를 물고 피아노 치는 자켓 사진을 보고는 중독이 됐다 전했다.주영훈은 담배를 끊고 작업실 앞에 줄서서 먹는 떡볶이집을 꼭 찾아가 먹어 10kg이 쪘다면서 결국에는 떡볶이 집이 이사를 가 먹을 수 없었더다러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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