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북)=김병진 기자]경북도 광복둥이 독도탐사대원 100명은 29일 독도에서 ‘나라사랑 실천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들은 7천만 민족의 염원인 통일한국 건설, 국가발전과 21세기 동북아 평화정착, 일본 독도 도발에 대한 엄중한 대응과 대한민국 주권수호 등을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