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NAVER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NAVER는 전날보다 1.34% 오른 53만1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NAVER 주가 하락이 과도하다고 지적했다. 안 연구원은 “라인의 밸류는 일본 MAU 6500만명을 기준으로, 가입자당 가치가 페이스북의 12분의 1, 트위터의 3분의 1, 다음카카오의 3분의 2 수준에 불과하다”면서 “라인의 사용자 지표는 꾸준히 성장 중이고 다양한 서비스가 본격화되고 있는 상황이며 장기적으로 중요한 광고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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