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민국이가 특급 애교로 아빠 송일국을 무장해제 시켰다.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캠핑을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민국이는 이른 아침 눈을 뜨고는 대한이와 만세를 먼저 찾으며 돈독한 우애를 드러냈다. 모두 기상한 삼둥이는 아침 식사를 준비 중인 아빠 송일국 곁으로 다가갔다. 그리고 민국이는 잠이 아직 깨지 않은 듯 송일국에게 “아빠 품에서 쉬고 싶어요”라고 애교를 부렸고, 송일국은 “민국아 조금만 기다려, 아빠가 원 없이 안아줄게”라고 말하며 애정 가득한 대화를 나눴다. 또한, 대한이가 송일국이 손질하던 당근을 보고 “이거 토끼가 먹는 거예요”라고 말하자, 송일국은 “아빠 토끼들이 여기 세 마리나 있다”라며 대한, 민국, 만세에게 차례로 뽀뽀를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슈퍼맨 삼둥이, 민국이 애교 살살 녹는다”, “슈퍼맨 삼둥이, 너무 예뻐!”, “슈퍼맨 삼둥이, 어쩜 저렇게 말을 예쁘게 하지?”, “슈퍼맨 삼둥이, 한 주의 피로가 싹 풀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