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최근 친환경 기능성 가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에서는 친환경 기능성 쇼파원단으로 ‘울트라스웨이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이와 관련, 친환경원목가구 전문 ‘세레스홈’이 일본 도레이(toray)사의 울트라스웨이드를 적용한 패브릭 원목쇼파를 론칭하면서, 친환경 가구 시장에 또다시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울트라스웨이드는 볼펜 자국이나 와인, 커피에도 오염되지 않고 물걸레질 한번으로 해결되는 성질을 가졌으며, 망상형 구조로 먼지가 날리지 않고 초미세사로 이뤄져 집먼지나 집진드기에 대한 위험이 없다.또 내마모성 테스트 20만회를 통과해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키워도 안전하게 형태를 유지하며, 항균, 항취 가공으로 냄새가 없고 세균번식을 걱정할 필요도 없다. 여기에 특성상 주름도 잘 지지 않고 깃털 같은 스웨이드 특유의 터치감이나 색상의 유지력은 그대로 유지되는 장점도 있다.

세레스홈 관계자는 “울트라스웨이드는 96가지의 컬러바리에이션이 가능하고, 우수한 발수 코팅력으로 액체로부터 쿠션재를 보호하는 특성이 있다. 즉, 기존 패브릭의 단점을 완벽하게 극복한 꿈의 신소재원단인 셈”이라며, “여기에 쇼파 쿠션 충전재는 구스와 오리털을 이용했고 스폰지는 복원력이 우수한 골드폼을 활용해 쇼파로서의 우수성을 더욱 높였다”고 설명했다.이번에 론칭된 세레스홈 울트라스웨이드 원단의 천연쇼파는 분리세탁이 가능하고 컬러체인지도 손쉽게 가능하도록 개발됐으며, 모든 충전재는 퀼팅처리를 통해 쏠림방지, 꺼짐방지 기능까지 갖췄다.특히 세레스홈의 경우, 원목은 습도가 높은 창고에서 오래 적재될수록 뒤틀림 현상이나 벤딩현상이 나타날 수 있어 모든 제품은 국내에서 주문제작 방식으로 진행되어 신뢰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또한 단순히 국내 친환경 규격을 통과한 MDF소재를 이용하면서 마치 소재가 천연인 것처럼 광고하는 타사와는 달리, 세레스홈에서는 천연원목에 울트라스웨이드라는 친환경소재까지 갖춰 진짜 친환경가구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실제 세레스홈의 모든 오크원목 쇼파 프레임은 좌판부분이 편백나무를 사용하였고, 오크 침대 상판과 모든 오크 가구의 서랍재 내부에도 편백나무를 사용하여 한층 더 건강을 생각하는 친환경과 기능성 부분을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가구 마감재는 유럽 친환경규격과 친환경 장남감 규격까지 통과한 이태리에서 생산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레너사의 우드코팅제를 사용하고, 일부 제품에는 국내에서 천연성분으로 만든 오일로 유명한 독일 헤펠레사의 아우로 오일을 사용하고 있다.한편, 친환경가구 세레스홈은 파주헤이리, 판교, 용인, 대구, 군산, 부산 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는 8월중에는 강남의 도산공원 사거리에 130평 규모의 전시장이 오픈 될 예정이다.강남매장의 경우 명화 판매로 널리 알려져 있는 “위아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신개념 로스터리 전통 카페로 운영될 전망이다. 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cereshom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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