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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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박주연 기자] ‘일밤’의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MBC에 따르면 지난 26일(일) 방송된 ‘일밤’ (복면가왕, 진짜 사나이)는 시청률 조사기관 TNMS 수도권 기준 14.5%의 시청률을 기록, 경쟁 프로그램들을 제치고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으로 경쟁프로그램들을 제친 결과다.‘복면가왕’은 지난주 가왕 ‘클레오파트라’의 정체가 가수 김연우임이 공개되며, 이번 주 새로운 가왕과 함께 도전에 들어갔지만, 여전히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는 대세 프로그램임을 증명했다.‘진짜 사나이’ 역시 이번주 김영철의 징계 위험, 그리고 임원희와 닮은꼴인 EXID 솔지가 만나는 장면이 화제를 모으면서 시청률이 상승했다.야심차게 부활한 뒤, 한동안 부진의 늪에 빠져있던 ‘일밤’이 다시금 기사회생에 성공했다. 독특하고 신선한 포맷의 ‘복면가왕’과 2기로 심기일전한 ‘진짜 사나이’로 완벽하게 일요일밤 대표 예능으로 자리를 잡은 것. 이에 ‘일밤’이 독주를 이어나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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