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이 또 다시 불거진 가운데, 지난해 두 사람의 목격담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지난해 11월 한 누리꾼의 SNS 계정에는 “퇴근하고 후배들하고 곱창 먹으러 왔다가 웬 횡재? 지디랑 키코 봄. 뭔데 잘 어울리냐. 안타깝게 오빠 얼굴은 두 번 밖에 못 봄. 여기 단골이니까. 안녕. 자주 올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곱창 집에서 함께 식사를 하고 있는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드래곤은 모자를 눌러 써 얼굴을 가리고 있으며, 미즈하라 키코는 사람들 시선에 개의치 않는 듯 얼굴도 가리지 않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사진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다.한편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를 호텔에서 봤다는 목격담과 함께, 두 사람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돼 또 다시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두 사람은 지드래곤의 차인 람보르기니를 이용해 서울 신라호텔로 온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에 미즈하라 키코의 모습은 찍히지 않았다.지드래곤 키코 열애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키코, 그냥 사귀면 사귄다고 하지”, “지드래곤 키코, 둘 다 걸리지나 말든가”, “지드래곤 키코, 팬들만 애타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연인 관계임을 부인해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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