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배용준 인스타그램
사진: 배용준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배용준과 박수진이 백년가약을 맺는다.오늘(27일) 배용준과 박수진이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배용준이 욘사마로 일본에서 많은 인기를 얻은바 일본 언론의 현지 반응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지난 5월 배용준과 박수진의 열애설이 전해지자 각종 일본 언론들은 배용준의 열애 소식을 대서특필했다.특히 일본 최초의 스포츠신문인 닛칸스포츠는 ‘배용준 결혼. 올 가을 여배우 박수진’라는 제목으로 홈페이지 메인을 장식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어 닛칸스포츠는 “배용준이 박수진과 결혼을 전제로 연애를 시작했다”며 “두사람은 소속사 선,후배 사이였다가 올해 2월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올 가을 결혼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욘사마다. 일본에서까지 보도되다니 신기하다” “박수진 배용준 결혼 축하한다” “박수진이 배용준이랑 결혼할 줄 몰랐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배용준은 박수진과의 결혼 소감에 대해 "떨리지만 설렌다. 가장으로 잘 하겠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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