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하남시 발전을 위해 관내 기관 및 사회단체장들로 구성된 모임인 하남회(회장 이교범 시장)가 관내 학생 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27일 하남회에 따르면 장학금은 지난 23일 하남시청에서 전달했으며, 하남회를 대표해 광주향교 이규석 전교와 하남도시공사 박덕진 사장이 중학생 3명에 30만원씩, 고등학생 4명에 40만원씩 총 250만원을 전달했다.
하남회는 “미래를 향한 꿈과 희망을 갖고 학업에 전념해 사회와 국가가 필요로 하는 훌륭한 인재가 돼 주길 바란다”고 학생들에게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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