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이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줬다.이동국은 지난 4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대박이한테 밀리고 언니들 입던 옷 물려 입고 중간에 껴버린 불쌍한 우리 둘째 쌍둥이들. 아빠가 많이 사랑해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동국이 언급한 ‘대박이’는 막내아들 이시안의 태명이다.공개된 사진 속 이동국은 둘째 쌍둥이 이설아·이수아 자매를 애정 가득한 눈길로 바라보고 있다. 쌍둥이 자매의 깜찍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이동국은 딸들을 챙기며 자상한 면모를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한편 이동국은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다섯 아이들과 등장, 험난한 48시간을 예고했다.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다섯 명을 혼자 어떻게 돌본다냐”,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애들 다 너무 귀엽더라”,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딸 바라보는 눈에서 애정이 뚝뚝 묻어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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