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26일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로 인해 관객이 줄어 타격을 받은 종로, 대학로 일대 연극인들을 잇따라 찾아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일정은 박 시장의 시민주도형 소셜 일정 ‘#원순씨가 간다’ 5번째 일정으로 이날 종로구 관철동 카페형 공연장 등 총 7곳을 릴레이로 방문했다. [사진제공=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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