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덤 속 시체와 성관계를 가진 남성이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의 이름을 밝힐 수 없는 한 남성(21세)은 무덤 속 39세 여성의 시체가 들어있던 관을 열어 시체를 강간했다.

시체는 매장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남성의 엽기적인 행각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현재 이 남성은 무덤훼손죄와 시체 강간 및 훼손죄로 구금된 상태다.

한편, 러시아에서는 지난 2월에도 두 명의 남성이 젊은 여성의 시체를 강간해 징역형에 처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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