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화 / 출처 : 양민화 SNS
양민화 / 출처 : 양민화 SNS
출처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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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양민화의 일상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 13회에서는 양민화가 배우 김지훈과 함께 헬스장에서 커플 운동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양민화와 김지훈은 첫 소개팅 이후 한 달 만에 다시 만난 것으로 처음의 서먹했던 느낌과 달리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데이트를 즐겼다. 양민화는 황정음, 손담비를 빼닮은 외모에 170cm가 넘는 8등신 몸매를 소유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양민화는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이며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미즈비키니 톨 부문 1위, 스포츠모델 톨 부문 1위 등 2관왕에 오른 바 있다.

양민화의 몸매가 화제를 모으면서 그의 일상사진까지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민화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꿀나잇. 내가 사랑하는 모든 이들. 나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 오늘도 수고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서 양민화는 황정음을 연상케 하는 외모와 뽀얗고 매끈한 피부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 과거 SNS에서도 애플힙과 잘록한 허리가 그대로 드러나는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양민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양민화, 몸매 진짜 예쁘다”, “양민화, 얼굴도 예쁘고 부족한 게 뭐지”, “양민화, 몸매 부럽다 부러워”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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