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뮤직(대표 현계흥)이 새로운 건반과 교육기능을 적용한 디지털피아노 ‘커즈와일 M1A’<사진>을 22일 내놨다. M1A는 커즈와일 대히트 모델인 M1시리즈의 후속제품으로 더욱 향상된 기능과 사용자 편의성을 갖추고 4년만에 완전변경된 모델이다. 음원 CPU 프로세서는 커즈와일의 마라(MARA)칩이 사용되며, 미국 보스턴연구소에서 개발됐다. 주요 특징으로는 신규 개발한 디지털피아노용 건반 EPH-A가 탑재돼 보다 자연스러운 피아노 터치감을 느낄 수 있다. EPH-A 건반은 일반 디지털피아노 건반보다 길어진 구조로 더욱 깊어진 터치감과 연주 강도에 따라 움직임을 배분하는 가변형 연결 축으로 더욱 섬세하고 역동적인 움직임을 얻을 수 있다고 영창뮤직은 밝혔다. 가격은 150만원.
신동윤 기자/
realbighead@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