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김지훈과 양민화의 커플 요가가 그려졌다.7월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는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심형탁, 채연, 김지훈, 강균성, 이수경, 서인영, 윤소이가 출연. 소개팅 후 첫 데이트를 하는 김지훈-양민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소개팅 이후 1개월 만에 다시 만나게 된 김지훈과 양민화. 양민화는 식사 후 운동을 하러 가자고 제안하고, 양민화는 김지훈을 자신이 운동하는 곳으로 데려간다. 커플 요가를 제안하는 양민화. 양민화는 과감하게 몸매를 드러내는 트레이닝 복을 입고 나타나 김지훈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지훈은 늘씬한 양민화의 몸매에 눈이 부셔 어딜 봐야 할지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고, 양민화는 쑥스러운 듯 운동하자고 미소를 지었다.
화기애애한 두 사람은 마주보고 스트레칭을 하게되고, 양민화는 의외로 발이 작은 김지훈을 발견하고 놀라며 "귀엽네? 발도 작고"라며 미소를 지었다. 김지훈은 당황해 하면서도 "빠져들지? 내가 매력을 너무 보여준다"라며 능청을 떨었다. 곧이어 김지훈은 양민화에게 어려운 동작을 보여주면 그 동작을 따라하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양민화는 온 몸을 뒤로 여는 고난이도 동작을 선보이고. VCR 화면을 지켜보던 강균성은 갑자기 폭소를 했다.강균성은 "눈이 왜 동그래졌냐"고 물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양민화가 몸을 열며 고스라니 탄력 있는 몸매가 드러났기 때문. 이에 김지훈은 어쩔 수 없었다며 난감해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화면을 지켜보던 강균성은 양민화의 반응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호감이 있다는 게 다 드러나서 좋다"며 두근거리는 썸을 지켜보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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