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소유진이 아들 백용희 군의 일상을 공개해 누리꾼의 시선을 끌고 있다.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의 사진을 여러장 게재하며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백용희 군은 아버지인 요리연구가 백종원을 쏙 빼닮아 시선을 끈다.

특히 부자의 다정한 포즈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소유진은 15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백종원과 2013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2014년 4월 아들 백용희군을 낳았으며 현재 9월 출산예정인 둘째를 임신중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백종원 아들 아버지 닮아 귀엽다”, “백종원 아들 아버지 붕어빵이네” ,“백종원 아들 아버지 닮아 유명해져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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