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지현 기자] ‘베테랑’이 첫날 41만 관객을 동원했다. 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5일 개봉한 영화 ‘베테랑’(감독 류승완, 제공/배급 CJ 엔터테인먼트)은 개봉 첫날 413,996명을 동원. 총 누적관객수 43만9676명을 기록했다. ‘베테랑’은 안하무인 유아독존 재벌 3세를 쫓는 베테랑 광역수사대의 활약을 그린 범죄오락액션영화. ‘베테랑’은 개봉 후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암살’ 등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탄탄한 스토리는 물론 베테랑 광역수사대의 환상적 팀플레이로 시원한 웃음과 짜릿한 액션쾌감을 선사해 개봉 전부터 예매율 1위를 기록하는 등 기대를 모았다. 입소문이 자자한 ‘베테랑’의 이러한 기록은 ‘국제시장’(18만 4756명), ‘변호인’(23만 2031명), ‘7번방의 선물’(15만 2808명) 등 천만 영화의 오프닝 스코어를 훌쩍 넘는 수치로, 천만 관객 돌파에 대한 기대를 하지 않을 수 없다.한편 ‘베테랑’은 ‘베를린’, ‘부당거래’ 등을 연출한 류승완 감독의 신작으로 황정민, 유아인, 오달수, 유아인, 장윤주 등이 출연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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