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역비와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배우 송승헌이 과거 소녀시대 윤아의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새삼 화제다.
송승헌은 3월 자신의 웨이보에 ‘윤아와 함께’ 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송승헌과 윤아가 소파에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브이를 그리며 활짝 웃고 있다. 송승헌과 윤아는 이날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49회 남세자의 날’ 기념식 행사에 참석해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5일 유역비와 열애를 시인한 송승헌은 오는 8월13일 개봉하는 영화 ‘미쓰와이프’에서 성환 역을 맡았다. 윤아의남자친구 이승기는 ‘신서유기’ 촬영차 중국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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