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밀레니엄 서울힐튼이 최근 5개월에 걸친 237실 규모의 객실 개보수 공사를 마치고 비즈니스 고객과 여행객을 모두 배려한 공간으로 변신했다.
밀레니엄 서울힐튼은 20일 디럭스룸을 중심으로한 호텔 객실 중층(7층~12층)의 5개 층 객실 237실의 개보수 공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주력 객실 타입은 디럭스룸이다. 디럭스룸의 콘셉트는 비즈니스 고객과 여행객 모두를 배려해 포근함과 쾌적함이 자연스럽게 배어 나올 수 있도록 했다. 세련되고 컨템퍼러리한 문양의 카펫을 사용했고, 자연스러운 나뭇결을 살린 우든월을 설치, 중후함을 동시에 연출했다. 앞서 밀레니엄 서울힐튼은 2014년 8월 연회장 아트리움, 메인로비, 프런데스크, 델리카트슨 실란트로 델리, 올데이다이닝 카페 395의 개보수 공사를 끝마친 바 있다.
밀레니엄 서울힐튼 에릭 스완슨 총지배인은 “호텔 객실 비즈니스의 근간이 되는 코어 상품은 디럭스룸이다“며 ”237실에 달하는 적지 않은 객실의 개보수 공사를 마침으로써 밀레니엄 서울힐튼은 호텔시장에서 더욱 견고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