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로 이용신 성우가 지목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함께 이전 이용신 성우가 목소리 연기를 진행했던 모바일게임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먼저 가이아 모바일(대표 권명자) 모바일 액션카드게임 '도탑전기'는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투니버스의 공채 성우 출신으로 '달빛천사'와 '개구리 중사 케로로', '드래곤볼Z', '명탐정 코난', '심슨네가족들' 등의 화려한 이력을 가진 '이용신'과 아프리카TV의 '피파대통령'으로 불리는 BJ효근, 출시 전 공개된 전 프로게이머 출신 '김택용' 등의 유명인사 외, 전문 성우 6명의 목소리 연기 호응을 얻었다.

이 게임은 기존의 정형화된 카드게임에서 벗어나 전략적인 팀 구성, 스킬 시전 타이밍 등으로 차별화한 재미를 제공함과 동시에 1성 영웅도 승급과 합성을 통해 높은 등급까지 성장할 수 있는 매력적인 육성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 캐릭터 육성의 재미, 아이템 파밍의 재미까지 함께 느낄 수 있다.

다음 액토즈소프트의 '블러드 라인'은 이전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actozmobile)을 통해 '블러드라인'의 메인 캐릭터인 '엘', '릴로아이', '루시'를 연기한 인기 성우 남도형, 이용신, 전영수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에는 각 성우들의 녹음 모습과 함께 본인이 직접 연기한 캐릭터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으며, '블러드라인'의 목소리 연기에 참여하게 된 소감 및 게임에 대한 응원 메시지 등도 확인할 수 있다.

'블러드라인'은 중국 유명만화를 원작으로 한 모바일 RPG로, 뱀파이어 컨셉의 개성있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300여종의 유닛 수집과 몬스터 사냥, 던전, PvP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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