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개그맨 박명수가 2015 무한도전 가요제를 준비하는 MBC ‘무한도전’ 녹화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명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Ready for the mudo”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유재석과 하하 정형돈 박명수 등 녹화를 기다리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날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하며 한 소속사가 된 유재석과 정형돈이 활짝 웃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FNC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지난 5년간 소속사 없이 홀로 방송 활동을 해온 유재석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FNC엔터를 통해 “좋은 회사에서 평소 친한 동료와 함께하게 돼 무척 기쁘다”라고 밝혔다.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등이 소속된 국내 대표적인 K팝 기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정형돈을 비롯해 송은이, 이국주 등을 영입하면서 예능계로도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