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인덕대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란저우에서 열린 ‘2015년 글로벌 창업캠프’에 재학생 30명이 참가했다고 31일 밝혔다. 참가 학생들은 과거 실크로드 요지였던 란저우 현지 시장 등을 방문해 시장 조사를 벌이고, 창업 가능한 아이템을 발굴해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롤 플레이’ 활동을 벌였다.[사진제공=인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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