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슈퍼주니어 예성이 전 멤버 한경의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슈퍼주니어-나쁜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져 김희철 최시원 이특 은혁 동해 예성이 출연했다.
예성은 팀 탈퇴 후 중국에서 활동중인 한경을 언급했다. 예성은 “지나가다 가로수길에서 봤다”며 “그 모습을 봤을 때 그런 생각을 했다. ‘돈 많이 벌었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예성은 “명품만 파는 편집숍이었다. 난 50% 세일 문자가 와서 구경하러 갔는데 나랑 같이 간 동생이 ‘저기 있는 친구 딱 한번 보더니 3개 정도 샀다’고 하더라. 얼굴이나 보자 해서 봤는데 어디서 많이 본 친구였다. 바로 한경이더라”고 덧붙였다.
예성은 “너무 반가웠다. 나랑 친구였으니까. ‘오랜만이다 반갑다. 잘 지냈어?’라고 말하니, 한경도 ‘시간 되면 같이 밥 먹자’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6.2%의 전국일일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KBS 1TV ‘KBS 뉴스라인’은 6.1%, SBS ‘한밤의 TV연예’는 4.4%, KBS 2TV ‘추적60분’은 1.6%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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