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가 골퍼들을 위한 '빅토리레슨'을 연재합니다. 매주 목요일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와 다음 등을 통해 소개될 '빅토리레슨'은 임진한 사단의 유명 레슨 프로들이 참여해 스윙의 문제점을 명쾌하게 해결해 드립니다. '빅토리 레슨'은 아마추어 참가자가 필드에서 교정 레슨 후 반복 연습을 통해 솔루션을 얻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굿샷을 원하는 골퍼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편집자주]아마추어 골퍼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샷이 30~70야드 거리의 어프로치 샷이다. 스윙의 크기나 스윙의 강도 등 자신만의 감으로 거리를 맞춰야 하기 때문에 어려울 수밖에 없다. 하지만 어렵다고 포기할 수는 없다. 그 거리에서 좋은 샷을 할 경우 버디를 잡을 수도 있고 파 세이브에 성공할 수도 있다. 결론은 부단한 연습이다. 자신의 몸에 거리감을 입력시켜야 긴장감 속에서도 원하는 거리를 보낼 수 있다. 60m 어프로치의 경우 그 거리에 맞는 로프트의 웨지를 선택해 연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60도 웨지의 경우 남성 골퍼가 풀 스윙을 할 경우 그 정도 거리가 날아간다. [헤럴드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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