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국제공항에서 불과 25Km거리로 자동차로 30분이면 도착 가능하고 바다와 산이 내려다 보이는 정통 모나코풍 명품 타운하우스 제주 모나코팰리스퀸은 약2천4백평 대지에 18세대 건축물이 들어가 2016년 2월에 준공 예정이다.

제주 모나코팰리스는 영어교육도시와 올해 2월 착공한 신화역사공원 대형개발호재로 완성이 되면 대형마트와 쇼핑센터 등 3분거리에 이용이 가능하고 워터파크, 공연엔테테인먼트, 6성급호텔, 카지노, 전세계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테마거리, 전세계 신화역사공원조성 등 다른 곳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아시아 최대 복합 리조트로 만들어지기 때문인데, 이는 2017년부터 단계별 개장하기로 되어 있어 땅값이 계속해서 급등한 지역이라 향후 제주도내에서 가장 높은 시세차익을 누릴 수 있는 곳으로 부동산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얘기하는 곳이다.

거기에다가 정부가 추진하는 제주도 6대핵심프로젝트인 신화역사공원, 영어교육도시, 서귀포관광미항, 헬스케어타운, 첨단과학기술단지, 예례휴양형주거단지가 예정이 아닌 현재 진행 중으로 집 없어도 제주도 땅 10평이라도 사놓자라는 말이 생길 정도 다른 어떤 지역보다 부동산 투자광풍이 불고 있는 지역이다. 이게 끝이 아니다.

지난 4월6일, 제주도의 무분별한 개발 방지로 “농지기능관리 강화방침 발표”(농지의 용도변경을 통한 개발을 제한 하고 경자유전의 원칙을 철저히 적용하여 농지 고유의 목적에 맞게 이용하겠다)후 주거와 재산적 가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투자처로 알려져 있어 여유로운 전원 생활을 꿈꾸고 시세 차익까지 볼 수가 있다. 또 불과 차량 5분거리에 동아시아 교육허브인 제주 영어교육도시가 있다.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국제학교 중 하나인 노스런던컬리지에잇스쿨 제주(NLCS Jeju)는 지난해 6월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생 총 54명 중 52명이 해외 대학으로부터 입학 허가를 받았고 이 중 47명이 타임스지 선정한 2014 세계 100대 대학 순위(World's Top 100 Universities 2014) 중 40위권 내 명문대에 합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제주국제학교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사업지 현장주변으로는 해양레저체험파크, 소인국 테마파크, 제주도 관광의 얼굴인 중문단지와도 가까우며 유명 골프장 나인브릿지, 핀크스, 레이크힐스, 캐슬렉스, 롯데스카이힐 제주CC 등 13개 골프장도 인접해 있어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입지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한라산부터 제주 여성테마파크, 서귀포 관광미항, 문화예술인마을이 주변에 위치한다.

특히 영어교육도시, 신화역사공원이라는 대형 개발 호재들이 아우러진 안덕면동광리, 서광리일대는 엄청난 땅값이 급등한 지역으로 여기에 구억리 보성리, 곶자왈지역 너머에 위치한 한경면 저지리 청수리까지 상승세가 연결되고 있어 이 일대 가격상승이 점쳐지고 있다.

실용적인 공간 활용과 친환경 최고급 목조주택으로 고풍스러운 모나코의 멋이 살아있는 집인 제주모나코팰리스 퀸은 18세대 대지면적 129평~157평에 31평, 37평, 38평으로 가장 많이 선호하는 평수로 지어져 입주자들의 선택을 많이 받게 된다. 또한 주차장에 지붕 있는 주차장을 지을 수 있어 장기간 차를 세워나도 안전하다.

또한 입주민들의 편리한 생활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철저한 보안시설로 외부인들의 출입을 엄격하게 통제할 수 있는 출입소, 24시간 보안요원 상주 단지 곳곳에 CCTV를 설치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모나코풍의 제주 모나코팰리스 타운하우스는 다른 상품과 비교할 수 없는 시공실력과 더불어 고품격 자재와 가치와 고급스러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한다. 재주도내 가장 최고급 타운하우스로 멋진 전원 생활과 집을 꿈꾸고 제주도의 미래가치와 시세차익과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타운하우스의 가장 큰 단점이 개인이 관리해야 하는 어려움이 따르는 데 제주 모나코팰리스는 전문관리회사에서 전부 관리해 주지 때문에 건물과 시설관리 등에서 염려할 필요가 없다. 제주 모나코팰리스는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 사전 예약만 하면 늦은 시간에도 방문이 가능하다.

문의: 02-552-0335.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