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당진시에 분양 중이거나 분양 예정인 아파트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폭염과 장마에도 불구, 전국의 아파트 청약 경쟁이 높아지는 가운데 당진의 아파트도 청약 경쟁이 붙으며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는 것.

당진메이루즈의 경우, 인기가 가장 높았던 72형은 165세대 모집에 259명이 접수했으며, 59A형은 129세대 모집에 133명이 접수해 경쟁력 있는 아파트임을 알렸다.

지방의 특성상 1순위 청약이 아닌 2순위 해당지역에서 일부 세대 청약마감이라는 것은, 해당 지역에 전세 물량이 없으며 아파트 가격 상승에 따라 지역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미청약 세대를 위해서는 내 집 마련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으며, 미계약 세대가 나오면 우선 순위로 배정하고 있다.

최근 지방아파트의 추세가 대형 평형대가 아닌 중·소형 평형으로 이동하고 있다. 지방 역시 3인·4인 가구가 많고 산업단지와의 출. 퇴근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중∙소형평형대 아파트의 부동산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당진은 산업단지의 배후도시로, 공급이 부족했던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여건과 주변전망 또한 훌륭하다. 619지방도로를 이용, 아산과 송산산업단지로 이동이 편리하고 서해안 고속도로 송악IC, 당진 IC를 이용하여 수도권 및 호남지역의 이동도 용이하다. 당진 IC와 연결된 당진영덕고속도로는 공주, 세종시, 대전지역으로의 이동도 편해 출퇴근을 걱정하는 직장인들에게 희소식이며, 일부 세대는 서해대교의 조망권까지 누릴 수 있고 프리미엄의 효과도 누릴 수 있다. 광명주택이 시공하는 당진 민영아파트 당진 광명메이루즈는 지하 1층 ~ 지상 20층 총 381세대로 구성되며, 전용59㎡ 158세대, 72㎡ 165세대, 84㎡ 38세대로 구성된다.

당진 광명 메이루즈 분양 관계자는 “생활, 교통, 교육 등 좋은 아파트를 결정짓는 조건들을 충족한 당진 광명 메이루즈에 당진 뿐만 아니라 많은 지역에서 문의전화 및 홍보관 방문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모델하우스는 당진 신터미널 바로 앞에서 성황리에 오픈 중이며, 오는 16일 당첨자 발표를 시작으로 오는 22일(수)~24일(금)까지 세대별 계약이 진행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1차), 중도금 무이자융자로 수요자의 자부담을 줄였다. 홍보관 방문 및 분양 관련 문의는 전화(1899-3039)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