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이동국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축구선수 이동국의 겹쌍둥이 딸 넷과 막내 대박이까지 5남매가 소개됐다. 이날 이동국은 5남매 소개와 함께 “안녕하세요 5남매 아빠 이동국입니다. 5남매를 키우고 있는 가족입니다”라며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하지만 편안함도 잠시, 아이들은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며 칭얼대기 시작해 아빠 이동국을 당황하게 만드는가 하면 급기야 쌍둥이 수아, 설아는 인터뷰 현장을 탈주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탈주했던 수아, 설아가 양쪽 콧구멍에 면봉을 끼고 돌아오자 이동국은 어이없다는 듯 허탈하게 웃으며 “뭐야 왜그래...”라며 막막함을 드러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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