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사진 :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이 '마이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재미있는 반응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오후 진행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 생방송에서는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원장이 첫 출연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날 김영만은 "혹시 내가 긴장해서 손을 떨어도 이해해 달라"며 첫 인터넷 방송에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여전한 종이접기 실력을 자랑했다.이날 김영만은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얼굴에 쓰겠다며 노란 색종이를 사용했고, 한 네티즌은 이를 두고 '황달'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영만은 노란 색종이를 쓸 때 마다 '황달색'이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또한 한 누리꾼이 "불어펜 불다가 기절할뻔 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하기도 했으며, 김영만의 회사 '종이나라'등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불어펜과 종이나라는 실검 1위에 등극하는 등의 화제를 모았다.김영만은 지난 1998년 KBS ‘TV유치원 하나둘셋’ 등 어린이 프로그램에서 20년 넘게 종이접기를 가르친 종이접기 아저씨로 어린이들과 함께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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