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SBS ‘오! 마이 베이비’가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오! 마이 베이비’는 전국 8.8%, 수도권 9.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주 방송분(7.7%)보다 1.1%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오! 마이 베이비’는 최근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선전하고 있다. 7%대의 시청률을 꾸준히 유지했던 ‘오! 마이 베이비’는 지난 2월 슈와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이 합류했을 당시 8%대의 시청률을 기록한 이후 오랜만에 최고 시청률을 써냈다.
같은 시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는 전국 3.9%, 수도권 4.2%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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