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이이경이 ‘우리동네 예체능’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이경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감사합니다... 일주일간..죽도록 했습니다... 국가대표선생님부터 페이스메이커 건호까지.... 앞으로도 불가능을 극복하도록 하겠습니다..”는 글을 게재해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수영 편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은 수영장에서 연습 중인 이이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수영장의 이이경은 수영모와 수경을 쓴 채 위쪽에 있는 카메라를 올려다보고 있다. 넓은 어깨와 탄탄한 근육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이이경 ‘우리동네 예체능’” “이이경 ‘우리동네 예체능’ 몸매 장난 아니다” “이이경 ‘우리동네 예체능’ 수영 잘하던데” “이이경 ‘우리동네 예체능’ 멋져요” “이이경 ‘우리동네 예체능’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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