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전현무가 SNS 사랑을 드러냈다.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의 강한 자기애와 SNS 사랑을 드러냈다.이날 전현무는 아침 일찍 일어나 핸드폰으로 먼저 자신의 SNS를 살피기 시작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와 인스타그램 모두 한 바퀴씩 돌고 사람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특히 전현무가 진행하는 라디오에서는 전현무가 직접 인스타그램에 좋아요를 눌러주고 댓글을 다는 이벤트가 진행되면서 전현무의 SNS는 쉴새 없이 울려댔다. 전현무는 방송을 하는 와중에도 계속 핸드폰을 들여다보며 "벌써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올렸다. 빨리 좋아요 눌러워야 한다"며 급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전현무는 SNS를 즐겨하는 이유에 대해 자기애가 강한 점을 꼽았다. 자신의 얼굴이 박힌 컵과 자기얼굴로 만든 이모티콘 즐겨 사용하기, 휴대폰 바탕화면 등등이 눈길을 꼽았다.
더불어 전현무는 SNS에 대해 "잘 이용하면 홍보가 된다. 처음에는 좀 부끄러웠지만 하다보면 철판을 깔게 된다. 홍보에 적절히 이용하고 있다. 홍보팀에서 배우러 와야 한다고 할 정도다"라고 설명했다.또한 "SNS를 올리는 시간도 안다. 기자들이 활동하는 시간에 맞춰 올려야 한다. 10시에서 11시 사이에 올리거나 점심 먹고 2시나 3시에 올리는게 소식을 알리기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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