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중견배우 한경선이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는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는 가운데 청순한 과거 사진이 화제다.
지난해 8월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에서 선보인 20대 시절의 모습이 재조명 받고 있다. 당시 한경선의 집엔 그의 젊은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있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청순미녀의 원조’라며 입을 모았다. 한 네티즌은 “아름다운 원조 여신”이라며 “빨리 쾌차하길 바란다”고 응원의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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