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시우민이 exid 하니와 미묘한 기류를 형서했다. 지난 5월 방송된 JTBC ‘크라임씬2’에 출연한 엑소 시우민이 하니에게 돌직구 질문을 건넸다. 이날 하니는 크루즈 승무원으로, 시우민은 범죄 피해자에 대해 불만을 공유했던 바(bar) 매니저로 분해 연기를 펼쳤다.시우민은 피해자와 함께 마약 밀매를 했고 배신감을 느낀 하니는 "나랑 같이 욕 했으면서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며 화를 냈다.이에 시우민은 "그러면서 내가 너랑 썸 탔잖아"라고 말했다. 시우민의 말에 하니는 "그런 말 하지 마요"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누리꾼들은 “시우민”, “시우민 대박”, “시우민, 하니 썸 방송으로라도 안 돼”, “시우민 요즘 인기 많음”, “시우민 멋있어”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시우민은 엑소 멤버로 최근 'LOVE ME RIGHT‘를 발표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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