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교 1∼4학년생 자녀를 대상으로 오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여름방학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서대문구 건강가정지원센터 제1센터에 40명, 제2센터에 20명 등 총 60명의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다.

어린이들은 프로그램 기간 중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15회에 걸쳐 미술감성 멘토링, 신나는 신체놀이 등 다양한 교육과 체험활동에 참여한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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