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포미닛의 모든 것을 낱낱이 공개한다. 6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호텔 리츠칼튼 서울에서는 Kstar 리얼리티 프로그램 ‘포미닛의 비디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포미닛을 더욱 샅샅이 파헤칠 리얼리티 프로그램 ‘포미닛의 비디오’가 왔다. 데뷔 7년차 포미닛이 3년 만에 선택한 리얼리티 프로그램 ‘포미닛의 비디오’는 조금 특별하다. 포미닛이 기획은 물론 연출까지 모두 셀프로 도맡았음은 물론 그간 보여준 적 없던 ‘진짜’ 모습을 보여줄 예정.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포미닛 멤버들은 모두 “리얼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입을 모았다. 그만큼 어떤 곳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포미닛의 민낯을 낱낱이 공개하는 것.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센언니’ 이미지가 강했던 포미닛은 이번 ‘포미닛의 비디오’를 통해 다른 매력을 마음껏 발산한다. ‘포미닛의 비디오’는 촬영 기법부터 달리했다. 이미 카메라가 세팅된 버라이어티 촬영과 달리 포미닛의 모든 공간을 지켜보는 거치 형식부터 몰래 카메라 등 파격적인 접근을 시도한 것. 색다른 관찰 포맷이 지켜보는 내내 다양한 상황을 디테일하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포미닛의 숨겨둔 매력 포인트가 자연스럽게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포미닛 멤버들이 함께 떠나는 여행과 20대 여자의 주말 일상을 보여줄 현아, 막내에서 살림꾼으로 이미지 변신에 나선 권소현 등 각자의 특별한 모습도 담긴다. 허가윤은 “무대의 모습만 보고 무서워하고 친해지지도 못하고 불편해하셨는데 이번 리얼리티를 통해 저희 진짜 모습을 보고 친구도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전지윤은 “평소 습관, 버릇이 카메라에 그대로 담겨 있더라”며 “여러분이 보시기에 ‘얘네 너무 리얼하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의 리얼함이 담겨 있기 때문에 그런 점이 차별화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자신감을 드러내 ‘포미닛의 비디오’를 통해 보일 포미닛 멤버들의 모습에 궁금증을 더했다. ‘리얼함’을 강조한 ‘포미닛의 비디오’가 포미닛 멤버들이 자신한대로 포미닛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통로가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포미닛의 비디오’는 오늘(6일) 오후 6시 Kstar 채널을 통해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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