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무한도전 가요제 아이유가 팬임을 인증한 혁오가 음원 차트를 거슬러 올라가고 있다. 아이유는 과거 자신의 SNS에 "어후 잘한다 혁오. 와리가리"라며 혁오와 혁오의 곡 '와리가리'를 칭찬하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혁오의 앨범을 펼쳐보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특정 가수의 앨범을 들고 팬임을 자처하는 아이유의 응원에 팬들 역시 덩달아 혁오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이어 무한도전 가요제 혁오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혁오밴드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으며, 이는 음원 차트 역주행으로 이어졌다. 네이버 뮤직, 멜론, 지니 차트 등에는 혁오밴드가 실시간 음원 1위, 2위, 5위, 9위 등을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무한도전 가요제 혁오밴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가요제 혁오밴드 최대 수혜자네”, “무한도전 가요제 혁오밴드, 역주행 시작”, “무한도전 가요제 혁오밴드, 제 2의 10cm네” 등 응원을 이어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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