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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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스타킹’ 창민이 초대형 부리또 먹방에 도전한다. 다양한 출연자들의 장기로 이루어지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미국에서 떠오르는 식신계의 신성, 매트 스토니가 찾아와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2011년부터 햄버거, 케이크, 타코 베이컨 등 각종 먹기 대회에 참가하여 5분에 베이컨 182개 먹기, 8분에 14.5kg 파운드케이크 먹기, 10분에 햄버거 43개 먹기 등 먹는 것만으로 기네스 기록 총 9개를 보유한 실력자다.식신남 매트 스토니는 이번 스타킹 무대에서 무게 2kg, 길이 45cm! 일반 부리또의 10배 이상인 초대형 부리또를 단 1분 50초 만에 먹어치우는 스피드 먹방쇼를 선보였고, 먹성 좋은 유도부 3인방과 함께 총 10,000칼로리 음식 먹기 대결을 펼쳤다. 모든 패널들부터 스타킹의 숨은 먹방 고수, 훈남 PD까지 투입되었지만 결국 식신남 매트에겐 상대가 되지 못했다. 특히 그룹 옴므의 창민은 먹방 대결에서 사색이 되었다. 2kg 초대형 부리또를 손에 쥔 창민은 스타킹이 ‘정글의 법칙’보다 더 힘든 곳이라며 배부름을 하소연했다고.어마어마한 양과 스피드의 매트 스토니 먹방쇼는 오늘(4일) 토요일 저녁 6시 25분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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