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승철이 ‘연아 합창단’ 단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승철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연습실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김연아는 이승철과 함께 합창단원들 가운데서 깜찍하게 브이자를 그리고 있다.
이승철은 “8월 15일 8시 15분에 울려퍼질 “우리 만나는 날” 연아 합창단과 함께 불러요”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오는 8월 15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질 7만 국민 대합창의 한 파트를 맡게 될 김연아는 지난 23일 2차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25명의 단원들과 본격적인 공연 준비에 나설 것을 예고한 바 있다
‘연아 합창단’의 탄생 과정은 매주 토요일 밤 8시 KBS1에서 방송되는 사전 다큐 ‘나는 대한민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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