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기욤의 나라’ 캐나다를 찬은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가 처음으로 시청률 5%대를 돌파했다.

11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 JTBC 프로그램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 23회는 5.3%(닐슨코리아 집계ㆍ수도권ㆍ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내친구집’이 시청률 5%대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기존 최고 시청률은 ‘내친구집’ 6회가 기록한 4.2%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자연의 나라 캐나다에 도착한 여섯 남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캐나다에 도착해 숙소를 찾아가기까지 계획적으로 여행을 즐기는 기욤-존 라일리와 통 크게 즐기자는 장위안-수잔, 토론토에서 여정을 보내는 유세윤-헨리 등 세 팀으로 나뉘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날 방송의 백미는 대자연의 위엄을 보여준 나이아가라 폭포와 이 곳에서 다양한 관광체험을 즐기는 멤버들이었다. 헬리콥터를 타고 나이아가라의 상공을 날아오른 수잔과 존 라일리, 제트 보트부터 유람선 관광까지 나서면 급류와 폭포수를 즐긴 기욤과 장위안의 모습이 이색적으로 그려졌다.

기욤의 고향 캐나다로 떠난 글로벌 친구집 습격 프로젝트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shee@heraldcorp.com